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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같다가 누나랑 ㅅㅅ한 썰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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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전이였어 
내가 운동때문에 지방에서 내려와서 혼자 자취를하게됬어
자취방을얻고 짐을풀고있었는데 세면도구를안챙겨온거야 
그래서 바로밑에 편의점에 가서 세면도구세트를사서 계산대앞에 딱 서는데 
엄청야한옷을입고 있는여자가서있는거야 
밑에는 미니스커트에다가 위에는 X슴골까지 파인거를 입었어 
처음에는 여자친구도있고 여자친구랑 뭐 서로원하는건 다했으니까 별로 다른여자한테는 흥미가없었어 
세면도구를 사고나서 자취방에올라와서 이것저것하다가 
그렇게 2달이 지났어 
사건시작은 이때부터였어 
배가고파서 라면을 사러 밑에편의점에 갔는데 그여자가있었어 
근데 난 여자친구도있고해서 별로관심은없었지
근데 라면을들고 계산대앞에섰는데 그여자가나한테그러는거야
"자주오시네요"라고 그래서 나는
"네 4달전에이사와서 이쪽편의점종종이용하죠" 라고했어
근데그여자가"근데 왜 라면1개만사가요?"라고하능거야
근데 라면은1를사던 2개를사던 내마음아니야? 암튼 그래서 내가
"저혼자만먹을거라서요"라고하니까 "혹시자취하세요?"이러는거야 
근데 그전부터 계속 뭔가느낌이 이상하긴했어 
편의점갔다가올라가면 나와서 나올라가는거보고 스토커처럼..;;
암튼 혼자자취하냐는말에
나는"아..네.."라고했지 그러면서 지교대시간얼마안남았다고 좀있다
먹을거사들고 올라간다는거야 
난당황해서"네?네?"라고하니까 
"왜요?싫어요...?"이러는거야 그래서 난그때 빠르게생각했지 
여자친구한테는 미안하지만 몸매도괜찮고 뭐 얼굴은평타고 
그래서 난"뭐..싫은건아닌데.."라고하니까 
"그럼올라갈게요 좀있다봐요"라고하는거야 

올라온다고해서 난집에들어가서 방치우고 냄새나는거 XX리즈뿌려서
냄새없새고 창문열고 해놓고
금방 올라온다면서 저녁 7시쯤온거야
(내가보기엔 집에가서씻고 엄청차려입고나온거같았음..옷도바뀌고)
암튼 와서 배안고프냐면서 밥차려주고 밥먹고나서 10시쯤 치킨을시켰어
당연히 치킨엔 맥주지ㅎㅎ 치킨을먹으면서 술을먹었어 난술이엄청쎈편이라
별로 취하진않았는데 이누나가 날꼬실라는건지 아님 진짜취한건지 모르겠는거야
좀취했다고 집에가라고 내가그랬어 근데 그누나가하는말이
"에휴...눈치없는놈.."이러는거야 
뭐 나도 고래먹이안준지도 좀됬고해서
본능적으로 바로덮쳤어ㅎ 
처음에는 막 섹스하고 졸라급하게 하다가
천천히하라해서 천천히 애무해주면서 입술부터내려왔지 내려오는데
가슴이 생각보다 큰거야 거기에다 더꼴릿해서 완전ㅍㅂㄱ가된거야
ㅍㅂㄱ되서 좀가리는데 그누나가"시키 좀귀엽네"라고하는거야
난거기서 남자본능"내가귀여워? 남자가뭔지보여줄게"다시생각해도 
오글거림...그러고 질싸를하고 씻고 같이잠든다음 아침애 또하고 
그누나는알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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