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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집구해본 썰 3 (마지막)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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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귀도 입도 터져서 혼자서 놀러도 다니고 일본어로 집구하는것도 조금 불편해도 가능한 수준이라 
좆유모 거르고 부동산부터 찾아감

일단 초ㅡㅡㅡ유명한 제일 큰 부동산 사이트 스모보고 찾아감
개새끼들 허위매물 ㅗ^^ㅗ

인터넷에 존나 개꿀같은 조건에 올라오는거 70%는 허위매물이고 25%는 외국인거절이고 가능한건 5%미만 ㅋ

연락해보면 있다고 인기매물이라고 빨리 오라하는데 가보면 누가 채갔다고 구라침 야 스시통수 개새끼야

그 뒤론 맘에 드는 리스트 뽑아서 메일로 연락해서 외국인 가능한지 체크먼저함 
(전화로 하면 영업전화 존나게 온다 개생캐들)
그리고 고쿠분지쪽에 부동산업자랑 한바퀴 돌았는데 썩 마음엔 안들더라고 
근데 돌아오는 길에 업자새끼가 왜 계약안하냐고 존나 압박하길래 즐쳐드셈하고 돌아옴

그뒤로 찾아본게 JKK(도쿄도영임대주택)에랑 UR(한국으로치면 주공) JKK는 5.5만에 방세개 존나 옛날건물 역에서 존나멈
(자전거로 10분?) 버스다니는데 버스정류장까지도 5분은 걸어야돼서 거름
지금보면 다행인게 지옥같은 츄오센 피해감

UR은 도쿄도가 아니라 치바쪽이었는데 6.5만에 방2개 지하철 역까진 5분컷가능, 
단점이 지하철이 존나 비싼노선인거

근데 차비 어차피 회사에서 나오니까 ㅋㅋ여기로 결정

사실 햇볕이 존나 잘들어오는거렁 시설관리 잘된거보고 한눈에 결정했음
재일교포할배집이 채광이 안좋아서 곰팡이가 좀 있었거든


지금은 만엔 더 올려서 도쿄쪽 UR에 이사갈려고 빈방 나오면 알려달라고 대기세워둠

친구들과 재미를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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