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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1년반간 여사친이랑 ㅅ ㅍ한썰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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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 학교는 영어를 수준별 수업을 함
1학년때는 a b 만 나눠져 있었는데 나랑 그 여사친은(편의상 주희라고 할께)
계속 같은 a반이었어.

1학년 때 a반쌤은 수업 조금만 하고 자유시간 주는 스타일이라서 친구들하고
노가리를 깔 시간이 많았어. 언젠지는 잘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영화 틀어주시고 애들은 거의 앞에 나가서 티비 앞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어.
나는 주희랑은 계속 친했으니 그 주 주말에 시내가자고 계획을 세우고 있엇어. 
(다른 지역에도 시내라는 표현이 있나? 우리는 광역시 지방임)
어쨌든 나는 내 책상에 앉아 있었고 주희는 앞 책상 의자를 끌어서 
내 쪽을 향해서 앉았었음. 

그러다가 내가 다리를 움직이다가 걔 다리를 실수로 쳤었음.
그러니까 주희도 내 다리를 치는거야 발로.
계속 이렇게 장난치다가 내가 슬리퍼를 벗고 발바닥으로 
주희 허벅질를 살짝 쓰다듬었음. 지금껏 **드립도 많이 했으니까 
이 정도는 장난으로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었지. 그러니까
주희의 발이 내 ㅈㅈ쪽으로 들어와서 몇 초간 쪼물딱거리는거야.
그 전에는 ㅂㄱ는 하지 않았었는데 점점 ㅂㄱ하는거야. 나는 정색하면서
주희얼굴보면서 하지 말라고 하니까 주희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계속 하면서 ㅈㅈ작네~ 이 ㅈㄹ하는거야. 썰팔이의 여러 주작썰을 보면 
공통적으로 남자의 ㅈㅈ가 대물로 묘사되던데 나는 남들보다 성장이 빠른편이 아니라서
ㅈㅌ도 1학년 겨울방학에 처음 났을 정도여서 10센치도 안넘었었음.
어쨌든 한 5초 동안 하다 보니까 아무리 여사친이어도 흥분되는거야. 
그래서 ㅂㄱ했지. 그러니까 주희가 쪼개면서 
ㅋㅋㅋ이새끼 섰네
이ㅈㄹ하는거야. 
한 7~8초? 만지고 다리 빼고 쪼개고있길래 이번에는 내가 발가락을 주희 교복 안에다가 넣었지.
앉은 자세때문인지는 몰라도 구멍에 쏙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주희도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었어.
야동은 중1전부터 봐서 알건 다 알고 있었던 나였었기에 이 사건을 그냥 넘어가지는 않았어.

영어시간은 끝나고 나는 주희 팔을 잡고 
학교에서 유일하게 cctv도 없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적은
뒷편 2층 우측 계단으로 데려갔어.  아까 일에 대해서 친구로서 이건 아니다 이렇게 입털면서
왜그랬냐고 떠봤다시피 물어봤지. 아까도 말했듯이 주희랑 나는 평소에도 **드립 자주 치던 사이였으니까
주희가 그냥 내가 지 허벅지를 더듬길래 순간적으로 꼴려서 그랬다고 했어.
어떻게 해볼 수 있겠다는 판단이 선 나는 또 ㅂㄱ했지. 
나는 장난으로 
야 대딸쳐주라
라고 말했는데 주희가 웃으면서 장난처럼 니가 내 ㅂㅈ 만져주면..
이라고 말하길래 흥분한 나는 치마 위로 ㅂㅈ를 살짝 손으로 만졌었음.
주희는 지금까지는 장난으로 생각했었는지 계속 생글생글이다가
내가 만지자마자 표정이 굳어지는거야.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만지니까
주희도 옷 위로 나를 계속 만져주는거야. 그 날에는 그러지 않았지만 
이렇게 자잘한 접촉은 점점 대담해져서 주희랑 내가 마주보고 내 ㅈㅈ를
주희 치마에다가 비비기도 하고 그랬음. 이렇게 2학년 여름방학 전까지는 이러면서 
밖에서 같이 놀기도 하고 그랬었음. 2학년2학기 중간고사 끝나고 어느날에는
그러다가 내가 팬티 안으로도 만져달라고 했어. 주희가 별 말 없이 
기다렸다는 듯이 해주더라. 흥분상태였고 날씨 문제도 있었고 해서 
땀이 좀 많이 났었는데 안으로 만져주니까 기분 좋더라. 
그래서 나는 스타킹은 안 뚫고 치마 밑으로 해서 스타킹 위로 만져주고 그랬었지.
그러다가 내가 이 썰을 쓰려고 결심한 결정적 계기인 ㅍㄹㅊㅇ를 받고 해주게된 적이 있었는데
길기도 하고 친구랑 약속도 있으니까 다음에 또 쓸게.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썰 쓰기 전에 말했던 
초등학생 썰에 대해서 아는 사람 댓글좀..
아마 제목은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초등학생과의 사랑 n편>>
이런 식이었을거야. 풋풋하고 좋았는데..

친구들과 재미를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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