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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 수면제 먹이고 ㅅㅅ한썰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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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날 썰을 읽기만하다가 작성하는건 첨인데 잘 써볼게


일단 우리집은 내가 애기때 우리 친엄마랑 아빠가 성격 차이로 이혼하시고 나는 아빠가 대리고 살고있어

근데 아빠가 나 어릴때 새엄마를 중국인으로 대려오셧어 내가 초딩때 였어 그때가

한국인으로 새엄마를 들이지않으신이유가 나한테 손찌검 할까봐 그러셧데 내가 외동이라 아빠가 잘 해주셧어

무튼 내가 너무 어릴때 친엄마랑아빠랑 이혼해서인지는 몰라도 난 새엄마에 대해 꺼려하는것없이 잘지냇어

그래서 나는 초딩때 까지만해도 새엄마랑 자주 놀러다니고 친하게지내면서 새엄마도 나한테 잘 해주셧어 맛있는것도사주면서

근데 아빠 나이에 비해 새엄마 나이는 많이 어리시더라구 이부분은 어떻게 된건지는 잘모르겠어

이제 내가 커가면서 점점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사이도 점차 멀어지더라 그래서 이젠 말도 잘안하고있어

근데이제 내가 중학생이되고 학교를다니는데 우리학교는 방과후식으로 레슬링부가 있어

나는 거기서 운동을 배워 근데 우리학교 레슬링부가 유독 힘들고 빡세 그래서 우리지역에선 실력좋은 선수들도 있고 꽤 유명해

그래서 나도 거기서 운동을하다 많은 대회도 나가고 소년체전도 나가봣는데 매일 훈련때에 비해 성적이 많이 부진했어

그 이유가 내가 대회같은걸 나갈때 전날에 잠을 긴장해서 잘못자는 징크스 같은게있단말이야 근데 소체를 나가게됏어

그래서 코치님께도 말씀드렷더니 코치님이 수면제 한알을구해오셧어 의사처방전 없으면 구하기힘들텐데

무튼 그걸 받고 코치님께서 하는말이 반에반쪽만 먹으라고하시더라

근데 난 그걸받고 먹지않고 나둿어 몸에 좋지않을까봐 여튼 소체는 마무리 잘하고 집에서 평소와 같이지내는데

난어렷을때부터 친엄마가 아니고 엄마에 대한 고마움을 딱히 느끼지 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야동을봐도 그런쪽으로보거든?

물론 안좋은건알지만 새엄마를 성적 대상으로 생각하고있던거야

그래서 수면제를 생각했어

얼마전일인데 토요일이면 아빠가 야근으로 새벽2시쯤에나 오시고 밥은 나랑 새엄마랑 단둘이먹는데

새엄마는 밥을먹고 꼭 홍초를 물에타서 마셔 건강에 좋다고

그래서 난 수면제 반쪽을 전에 갈아 놨어 일부러 그래서 홍초에 넣지 홍초맛이강하니까

무튼 밥을먹고 새엄마는 홍초를마시고는 먼저 들어가겠다고 나보고 식탁좀 치우래

그래서 난 치우고 새엄마 방에 들어갔지 그전에 불러보기도 하고 노크도 하면서 확인은 해본상태였고

그래서 새엄마 방에들어가 침대위로 올라가서 새엄마를 흔들어봣어 재차 확인삼아

근데 깨지않으시길래 입술을 댓어 입을벌려서 혀도 집어 넣고 침도 뱉고 키스 처럼했어

그리고 가슴을 만졌어 말랑말랑하고 처음만져보는거였어

윗옷벗기고 브라도 벗기고 생가슴을 만지는데 진짜 말랑말랑하드라 그리 크다고는 느끼진못했는데

무튼 막 만지고 빨고하다가 이제 바지를 벗기고 그부분 냄새를 맡았는데 찌린내 나드라 그래서 물티슈로 대충 닦았어

그리고 핥고 손가락도 집어 넣고 해봣어 이때 깨진않을까 조마조마했는데 깨진않드라

그래서 막 혼자 놀았어 그리고 난 지갑에 콘돔을가지고다녀 지갑에 콘돔을가지고다니면 돈을 아낄수있대 그런이야기가있어

무튼 그거 가지고 박을준비하는데 아다를 땔때 처음은 생으로 넣고 싶어서 첨 넣을땐 생으로넣고 몇초있다 뺏어

그리고 콘돔 끼고 다시 박았지 솔직히 생으로하고싶은데 큰일나니까

그상태로 좀 부자연스러웟던걸느꼇지만 허리를 흔들고 막 정신없이 박으니까 새엄마랑 하고있다는생각때문인지

막흥분도 엄청되고 심장은 빨리뛰고 결국 금방쌋어 근데 콘돔은한개라서 다시 씻고 했어

그래서 2번하고 방에서 나오고 뒷처리 잘하고 나왔고 다음날이 됏더니 아랫배가 아프다며 온찜질을하고있드라

수면제 반쪽더남았는데 나중에 또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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