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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집구해본 썰 2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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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을 하는데 미리 집알아보고 뭐할 여력이 옶어서 동유모에서 쉐어하우스 찾아서 계약함
병신같이 또 공과금 엔빵집을 계약함 나란새끼 병신새끼
아니나 다를까 월만엔나옴 야 신난다

입사하고 인턴시절이라 월급읔 적고 보증금 날려먹었지 이러니 저러니 여기 설면서 오사카 워홀때 개같이 벌어둔돈 다까먹음

방세 5.5만에(도쿄라고 존나 오름) 시설비 명목으로 2만엔 뜯김, 
좆같은게 인터넷 있다고 해놓고 고장났다고 살던 당시 인터넷 손도못대봄 사기꾼새끼

목조집인데 쥐가 전깃줄타고 놀고 집안에 쥐들어오는거보고 3개월만에 이사 결정 캬


여전히 돈이 없어서 동유모를 중심으로 검색함
3만엔인데 집이 씨발 쥐좆만하뉴집부터 여러개 봤었는데
타바타에 공과금포함 5만엔집이랑 먼슬리원룸 5.5만엔 두개봐뒀눈데 
천운이 따랐는지 재일교포 할배가 직거래로 원룸 구함 
물세포함 6.5만엔에 보증금이고 뭐고 없고 한달치 월세 닥선불ㅇㅇ 개꾸롸고 들어감 목조 1층

여기서는 곰팡이빼고 나쁜일 별로 없었음, 주인할배랑도 그럭저럭 친하게 지냈고

그렇게 1년 좀 더 살다가 다시 이사를 결심하게 되는데...

친구들과 재미를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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