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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처녀 빼앗긴 썰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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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슴살된 여자야 ㅎㅎ

어디 얘기할수 있는데도 없고 맨날 보기만하다가

여기라면 얘기해볼수있을꺼가타서 얘기해 보려구!


난 솔직히 평범해.. 가슴도 평균이고 키도 평균..

얼굴도 그냥 살면서 이쁘다는 얘기 몇번 듣긴했는데

못생겻다는 얘기는 들어본적 없지만 내가볼땐

평균인듯 ㅎㅎ

우리아빤 어렸을때부터 노가다를 했대

물론 지금도 하셔 부끄럽거나 하진않아

직업에 귀천이 있는건아니니까

우리엄만 나를 낳고 얼마있다가 돌아가셨대

얼굴도 기억이 안나..ㅠㅠ

그래서 그런건지 우리아빤 집에 오면 항상 술을드셨어

그래도 나를 엄청 아껴주셔서 사이가 참 좋았어

용돈도 부족하지않게 받으면서 자랐고

내가 중학교 2학년이 되던 해에 어느날이였어

여중이였고 난 집안일을 거의 내가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친구들하고 어울리기 보다는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냇지..

시골이고 방도 하나뿐인 집이지만 치우다보면 할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ㅜㅜ

평소에도 조금 소극적인 스탈이라 집에서 티비보고

집안일하고 하는게 더 편했는지도...ㅎㅎ

그날따라 왠지 아빠가 늦게까지 안들어왓어

나는 티비를 보다가 선풍기를 틀어놓고 잠이 들었던거 같아

여름이라 집에서는 그냥 짧고 늘어난 츄리닝에

늘어진 흰티를 입고 잤어 ㅋㅋ

사실 집에오면 편하게 입잖아 다들?ㅋㅋㅋ

그래도 너무 더운거 있지ㅜㅜ

무튼 잠을 자고 있었는데

잠결에 느낌이 이상한걸 느낀거야..

술냄새가 진동을 하고 잠은 깻는데

상황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거같아

아빠구나 인사를 해야겠다 하는찰나에 일어나려다가

보니까 내 가슴을 주무르고 있다는걸 느끼니까

일어날수가 없었어..

느낌이 이상했어 가슴이 쿵쿵계속뛰고ㅠㅜ

무서웠어 아빠는 숨을 거칠게 몰아쉬면서 옷위로

내가슴을 계속 주물렀어..

여자들 잘때는 노브라로 자거든 거의다 그럴꺼야

그때 내가 꽉찬 a컵 이였어.. 지금도 b컵밖에 안되지만.. 

부끄러운건 내가 저때부터 유륜?이 좀 컸어ㅠ

피부가 하얘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별명이 

밀가루였는데 색은 핑크라서 애들이 부러워 했엇지 ㅎㅎㅎㅎ

피부때문에 중학교 처음 들어갔을때 

노는언니들한테 끌려가서 맞을뻔한적도 있었어ㅜㅜ 
뭔데 뭐바르고 다니냐고 좀 노냐고.. 

오해 풀려서 맞지는 않았지만 그때부터 더

소심해졌지 않나 싶음...

암튼 계속 심장이 쿵쿵거리는거야ㅠㅠ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하지 계속 생각했던거같아

땀이 많이 나서 흰티는 다젖은거같은느낌이였는데

아빠손에 땀인지 내가슴에서 땀인지 티가 다 축축해졌어ㅠㅠ

그때 아빠가 내 꼭지를 막 만지는데 소름이 돋았어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였는데 한겨울에 쉬하고

등에 소름돋는 느낌? 비슷했던거 같아..

내가 움찔하니까 아빠가 멈추더라

그러더니 옆에 누웟어

원래는 아빠가 덥다고 거실에서 자거든

근데 옆에 눕더니 내 가슴을 막 빨더라?

근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면서 좋은거 같은느낌?

그랬던거 같아 그래도 아직 무서웠어ㅠㅠ

내가 가만히있는거 말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그냥 가만히 자는척을 계속 했더니 갑자기 

티안으로 손이 들어오는거야 난 간지럼을 많이타서ㅠㅠ

참기가 너무 힘들었어..

움찔움찔 했더니 또 아빠가 멈추더라고

계속 가만히 있었더니 티를 위로 올리고 가슴을 막 

빠는데 엄청 소름이 돋았어ㅜㅜ 그런느낌은

태어나서 처음이였던거 같아 야한기분이 들면서

뭔가 밑에도 축축해지고.. 그게 난 땀이나서 그런건줄

알았어 그때는 ㅋㅋㅋ

근데 소름돋고 그런것도 있었지만 가슴에 수염이 

막 닿을때는 너무 따가웠어ㅠㅠ

그렇게 계속 빨다가 갑자기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왔어

점점 깊숙히 천천히 들어오는데 골반에서부터

찌릿찌릿한게 다시 가슴이 쿵쿵뛰기 시작했어..

두근두근하고있는데 어디를 자꾸 찾아서 더듬더듬 거리는거 같았어

그때 갑자기 정전기 오른거처럼 찌릿했어

움찔했지.. 그랬더니 아빠가 이번에는 안멈추고 그

찌릿했던곳을 손가락으로 막 만지더라ㅠㅜ

나도모르게 피할려고 허리가 막 움직였어ㅠ

조금씩 계속 움직였는데 이게 가만히 있으려고 해도

자꾸 움직이더라ㅠ 저절로

그러면서 내거기에서 자꾸 뭐가 나왔어

생리하는거처럼 뭐가 계속 나오면서 팬티가 다 젖어서

쫌 찝찝했음 ㅠㅠ

점점 덥고 심장은 쿵쿵뛰고 죽을꺼 같았던 그때

나를 옆으로 돌리더니 아빠가 내 바지랑 팬티를 무릎까지 내렸어..

그와중에 너무 부끄러웠어ㅠㅠ

뒤에서 날 꽉 껴안고 내밑에 딱딱한게 조금씩

조금씩 들어오려고 하더라ㅜㅜ

근데 내가 거기에 막 힘이들어가고 거기가 막힌거처럼 

그랬는데 갑자기 뚜둑거리면서 쑥 들어오는거야ㅠㅠ

너무 아파서 나도모르게 윽!했어ㅠㅠ

아빠가 놀랐는지 잠깐 가만히 있다가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막 움직이더라 넣었다가 뺏다가..

계속 너무 쓰리고 아픈데 참을수밖에 없었어

자꾸 눈물이 나더라...

그러다가 내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고

점점빨리 움직이는거야..

너무 아픈데 아픈데 ..아프면서도 뭔가

기분이 이상해지면서 거기에 불난거처럼 뜨거우면서

기분이 막 아무생각도 안들었어ㅠㅠ

그러다가 아빠가 헉..하더니 나를 꼭 껴안아줫어..

그상태로 잠이 드셨나봐..

나는 아빠깰까봐 가만히 있다가 눈물흘리면서 잠이 들었어..

다음날에 깨보니까 아빠는 출근한거같고 내옷은 다 입혀져 있더라..

이불은...ㅎㅎ 피범벅이고ㅠㅜ

자리에서 일어날라고 하니까 거기가 엄청 아픈거야..

으윽거리면서 낑낑대면서 샤워를 어떻게 

하긴 했는데..ㅋㅋ 학교를 못가겠는거야..

그래서 학교에 전화해서 아파서 못가겟다고햇지

진짜 아래가 너무 쓰리고 걷기도 힘들어서..

그냥 누워서 계속 티비만 봣어 그날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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