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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시작한 일을 한 2년 정도 했던것 같아.. 그러다 드디어 취업을 했어~~ ^^ (ㅊㅋ 짝짝짝~~) 박수치고 있어? ㅋㅋㅋ 

직장은 좀 괜찮은 은행에 취업을 했어..우리집안이 다 은행권 출신 임.  누나 의 도움이 가장컸음. 아마 누나 없었음 원서조차 내지 않았을꺼임.. ㅎㅎ

최종 면접에서 상무님이 대학교를 보더니 명문대를 나왔네~~ 이러더라고... 근데 내경쟁자들이 다들 서울에 이름있는대학 출신인데... 뭐지?? 이랬거든..
근데 합격하고 보니 상무님이 우리학교 출신이었음..ㅋㅋ 학연은 우리사회에 뿌리깊게 내려 있었음.. ㅋㅋ 
그래서 어른들이 좋은학교 가라는 말은거 같음...

직장때문에 드디어 누나집에서 독립을 하게 되었어...
그래서 자연스럽게 여친이랑은 자주 만나지는 못했는데...

여친을 H라고 할께 ㅎㅎ
H가 우리집 근처로 이사를 온거야.. 신기하지? 아~ 이게 운명이구나 했어.. ㅋㅋ

이젠 더 자주 만나고 같이 있는시간이 더많은거야.. 그리고 데이트 하는데 돈도 그리 많이 들지도 않고 더 좋아진거지..
얼마 안되어서 H도 괜찮은 보험사에 취직을 해서 서로 시간도 많고 놀러도 많이 다니게 되었음.

주말엔 방방곡곡 여행을 다니며 ㅅㅅ 를하고  평일엔 맨날 같이 붙어 있으면서 ㅅㅅ 
만날때 마다 ㅅㅅ 는 필수 였음.. 난 스킨쉽을 아주 좋아함.. ^^;;

근데 더 자주 보다 보니
H도 역시나 그냥 정상적인 ㅅㅅ 는 뭔가 아쉬워 움.... 물론 나도 마찬가지..

그래서 야외를 자주 이용함... ㅋㅋ

데이트 할때는 이젠 항상 노팬티에 원피스는 말안해도 세팅 완료 하고 만나거든..
그리고 하의 는 항상 짧게... 조금만 움직이면 보일정도로... ㅎㅎ  (특히 남이 볼수 있어야 스릴있음..)

그리고 계단올라갈땐 항상 H를 먼저 가게 하고 내려갈땐 내가 먼저 내려가면서 잠깐 서있게 한후  만지기도 하고 구경하다가 사람오면 다시 내려가고.. ㅎㅎ.
근데 나만 좋은게 아니라 H도 그런걸 좋아 했음..

서로 성적코드가 맞아서 데이트도 재밌고 나날이 발전함...ㅋ

그러다 지하철에서 혹시 해볼까 싶은거야..
H는 항상 내말에 긍정적이거든.. 한번 해보자는거야..

그래서 둘다 월차를 내고 가장 붐비는 2호선 신도림역에서 아침 7시 반에 만나기로 했음..
그전날 같이 만나서 치밀하게 작전을 짰음..

사람이 많은데 뭔가를 벗고 하기 어려우니까 치마를 입고 스타킹을 신은후 중요부위만 미리찢어 가기로 하고 H가 키가 155정도 되거든. 그래서 내꺼의 위치에 맞게 높은 구두를 신고 역마다 사람이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하기 때문에 짧은시간에 최적화된 ㅅㅅ 를 위해서 미리 서로 예열을 해 놓고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하는걸로 계획을 짰음.. (사실 한번의 예행연습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거쳐서 작전을 마무리단계에 이르렀음..)

드디여 그날이 됨.
서로 비장하게 작업을하기 위해 예열을 시작함. 화장실로 먼저 데리고 가서 보빨 시전 하고 1차전 먼저 치른후  지하철을 탔어.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안심했어.
가장 마지막 열차칸에 타고 연습대로 H를 뒷공간으로 뒤로 세운후 작업을 하는데.. 만지는건 하겠는데 쫄보라~~  도저히 넣지는 못하겠는거야. 사람 시선도 있고해서..

이미 H는 물이 넘쳐 흘리고 있는데. 사람들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이게 너무 긴장이 되는거야.. 간신히 세워서 넣어 보는데... 도저히 못하겠는거야..
근데 내가 반응이 없자 내귀에 대고 신음소리 내면서 내손을 자기꺼에 만지게 하는데 여친이 흥분해서 홍수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니까 급 흥분하면서 단단함을 느끼게 됨. 평소보다는 더 단단하진 않았는데.

충분히 거사를 치를 정도는 되었음. 지하철 흔들리는 순간에 맞혀서 ㄱㅊ를 빼서 치마 옆에 자크있지 않음? 참고로 자크가 치마 끝까지 있는 자크 였고 너무 벌리면 보이니까 옷핀으로 윗부분은 살짝 찝어서 더이상 벌어지지 않도록 고정햇음. 
(우린 아주 치밀하게 거사를 치르고 있었음.. 무슨 미션임파서블 마냥... )

거기를 뒤로 돌려서 엉덩이 부분에 맞혔음.. 

이미 구멍은 홍수 상태라 넣기만 하면 됨. 손가락으로 ㅂㅈㅁ 을 ㄱㅊ 에 뭍혀서 바로 넣었음..

여친의 상태가 완전 업드린게 아니라 약간 구부정한상태로 있다보니까. 들어가긴했는데 평상시보다 꽉~ 끼는거야. 물이 많은대도 불구하고..

근데 기분은 너무 좋은데 평상시에 내가 ㄷㅊㄱ 할땐 정말 빠른 속도로 찰지게 힘있는 전개를 해야 흥분이 되는데. 옆에 다른 사람들 때문에 빨리는 못하겠고 그냥 넣은상태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이건 아니다 싶어서 몇번하다가 포기함.. ㅜ

아쉬운대로 역 화장실로 끌고감. ㅋㅋ 막 강간비슷한 상황을 만들어서 입가리고 .하면서 마무리 함..
그래도 그런 악조건속에서 한거에 난 만족하는데 H는 만족하지 못한표정이었음. 담에 다시 하자고 했는데 미루다 결국 그게 마지막이 되었음. ㅋㅋ

좀더 상세하게 묘사해야 재미나는데.. 미안해.. 술을 많이 먹었엉. .ㅋㅋㅋㅋ

난 첫경험을 프리하게 접하게 되어서 그런지 이런 연애를 선호해.. 
하고 싶은게 있으면 고민하지 않고 즐길려고 하거든.. 그게 좋은거 같아..

인생 한번뿐이거든.. 그리고 내가 사는 인생에서 오늘이 가장 젊을때인데..
오늘 정말 기분 좋은 경험이 내년 내후년엔 반감 될수 있다고~~

 다들 인생을  재밋게 즐기길 바래~~ ^^

지금은 그 착한 여친이랑 헤어진상태라 보고싶기도 하고 많이 외롭넹.. ㅠㅠ  

친구들과 재미를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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