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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가 발생·확산 방지 위해 방역관리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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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YTN 라디오 출발새아침  보도와 관련,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이번에 발생이 적은 이유 중 하나로 산란계의 경우 작년에 비해 사육개체수가 적다는 의견에 대해 “산란계의 사육현황을 비교한 결과, 전년 동기(2016년 12월)에 비해 지난해 12월에 증가한 것으로 파악돼 발생이 적은 이유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또한 겨울철에 공기로 농장 간에 전파가 되는 것이 원인, 처음 발생원인은 잔존바이러스로 보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해외 연구에 따르면 공기에 의한 농장간 전파의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판단되며, 공기에 의해 전파된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 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2015년 미국 농무성에서 수행된 연구에 따르면 산란계 농장의 경우, 농장 외부 최대 70m거리에서 포집된 공기에서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었지만, 감염력은 없어서 바이러스가 분리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됐다”고 말했다.

이어 동계 올림픽때 발생 피크를 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에 대하여는 “지난해 11월 17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첫 발생 이후, 올해 1월 9일 기준 53일간 총 12건 발생으로 전년 같은 기간 발생(329건) 대비 건수가 매우 낮게 나타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발생 양상은 예단하기 어려워 정부는 추가적인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어느 지역, 어느 정도 있는지 확인 가능한 검사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고 산란계에서는 간이진단키트 검사로 확인이 어려워 정밀검사를 해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매년 전국의 사육 가금과 철새에 대해 상시예찰검사계획에 의한 모니터링 등 예찰 중이며, AI 발생시에는 가금 사육농가에 대한 일제검사를 실시해 바이러스 잔존을 확인하고 있다”면서 “산란계를 포함한 닭의 경우는 바이러스 배출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간이진단키트에서도 높은 진단 정확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다만, 간이진단키트는 진단의 보조수단으로 실험실적 정밀검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이외 미국, 일본에서도 간이진단키트를 AI 진단에 활용하고 있다”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시 닭은 폐사 등 임상증상이 뚜렷하여 우선적으로 임상예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농식품부 방역정책과(044-201-2551)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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